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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특 일괄 점검판 (반 전체 바이트 확인)

엑셀이나 구글 시트에서 이름과 내용 열을 복사해 붙여넣으세요. 학생마다 바이트를 세고, 한도를 넘었거나 너무 짧은 기록을 골라 줍니다.

표를 붙여넣으면 여기에 결과가 나옵니다.

반 전체를 한 번에 확인하는 이유

학기 말에는 과목별 세부능력 및 특기사항을 수십 명분 작성하게 됩니다. 한 명씩 바이트를 확인하면 시간이 오래 걸리고, NEIS에 붙여넣다가 "입력 가능한 글자 수를 초과했습니다"라는 메시지를 보고서야 넘친 학생을 알게 되는 경우가 많습니다. 작성은 보통 엑셀이나 한글 파일에서 하므로, 그 표를 그대로 붙여넣어 학생별 분량을 한눈에 보는 편이 빠릅니다.

이 점검판은 한도를 넘은 학생과 함께 한도에 비해 너무 짧은 학생도 표시합니다. 학생마다 기록 분량이 크게 차이 나면 학부모 상담이나 학년 협의에서 질문을 받기 쉬우므로, 마감 전에 짧은 기록을 보완할 시간을 벌 수 있습니다.

결과 읽는 법

  • 초과: 기재요령 한도를 넘었습니다. 표의 초과 바이트만큼 줄이세요. 문장을 다듬을 때는 NEIS 바이트 계산기에서 넘친 부분을 확인하면 편합니다.
  • 짧음: 고른 기준보다 분량이 적습니다. 꼭 늘려야 하는 것은 아니지만, 관찰 내용이 빠진 학생이 없는지 확인하는 신호로 쓰세요.
  • 적정: 한도 안에서 기준 이상 작성됐습니다.

문장 표현까지 점검하려면 같은 표를 표현 점검기에 붙여넣어 학생 간 같은 문장이 있는지, 기재 금지어 검사기로 기재할 수 없는 표현이 있는지 확인해 보세요.

자주 묻는 질문

엑셀에서 어떻게 붙여넣나요?

엑셀이나 구글 시트에서 "이름" 열과 "내용" 열을 함께 드래그해 복사(Ctrl+C)한 뒤 입력칸에 붙여넣으세요. 셀 안에 줄바꿈이 있어도 한 학생의 내용으로 인식합니다. 이름 없이 내용 열만 붙여넣어도 됩니다.

번호, 이름, 내용처럼 열이 세 개 이상이면요?

가장 긴 칸을 내용으로, 그 앞 칸을 이름으로 봅니다. 번호 열이 섞여 있어도 결과에 그대로 표시됩니다.

학생 이름이 서버로 전송되나요?

아니요. 붙여넣은 표는 브라우저 안에서만 계산하고 어디로도 보내지 않습니다. 새로 고침하면 사라집니다.

결과를 파일로 받을 수 있나요?

"결과 CSV 내려받기"를 누르면 이름, 바이트, 글자 수, 초과 여부가 담긴 파일을 받습니다. 엑셀에서 바로 열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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