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뽀모도로 공부 타이머 (25분 집중·5분 휴식)

시작을 누르면 집중 시간이 흐르고, 끝나면 알림음과 함께 휴식 시간으로 넘어갑니다. 네 번 집중하면 긴 휴식이 옵니다.

집중
25:00

뽀모도로가 공부에 잘 맞는 이유

"오늘 세 시간 공부하자"는 목표는 시작하기도 전에 부담스럽지만, "25분만 집중하자"는 목표는 바로 시작할 수 있습니다. 뽀모도로 공부법은 공부를 짧은 단위로 쪼개 시작하는 부담을 줄이고, 정해진 휴식으로 집중력이 떨어지기 전에 머리를 쉬게 하는 방법입니다. 집중 시간에는 휴대전화를 멀리 두고 한 과목, 한 단원만 붙잡는 것이 원칙입니다. 도중에 다른 생각이 떠오르면 종이에 적어 두고 휴식 시간에 처리합니다.

휴식 시간에는 화면을 보지 말고 일어나서 물을 마시거나 몸을 움직이는 편이 다음 집중에 도움이 됩니다. 하루에 몇 번의 뽀모도로를 마쳤는지 세어 보면 실제 공부 시간이 생각보다 짧다는 것을 알게 되는 경우가 많습니다. 기록이 쌓이면 과목별로 몇 번이 필요한지 감이 잡혀 계획을 세우기도 쉬워집니다.

계획과 함께 쓰기

시험까지 남은 분량을 하루 단위로 나누려면 하루 공부량 계산기를, 수능까지 남은 날을 보려면 수능 D-day를 함께 쓰세요.

자주 묻는 질문

뽀모도로 공부법은 무엇인가요?

25분 동안 한 가지 일에 집중하고 5분 쉬는 것을 한 번(1뽀모도로)으로 세고, 네 번을 마치면 15~30분 길게 쉬는 시간 관리 방법입니다. 1980년대 후반 프란체스코 시릴로가 토마토 모양 주방 타이머로 시작해 이름이 붙었습니다.

25분이 너무 길거나 짧으면요?

집중 시간과 쉬는 시간은 바꿀 수 있습니다. 집중이 잘 안 되는 초등학생이나 공부 습관을 들이는 시기에는 15분 집중과 5분 휴식으로 시작하고, 익숙해지면 늘리는 방법을 많이 씁니다. 수능처럼 긴 시험을 준비한다면 50분 집중과 10분 휴식으로 시험 교시에 맞추는 학생도 있습니다.

오늘 공부한 기록은 어디에 남나요?

집중 시간을 끝까지 마칠 때마다 오늘의 횟수와 총 집중 시간이 이 기기에 저장됩니다. 최근 7일 기록을 아래에서 볼 수 있고, 다른 기기와는 공유되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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