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탁 › 수업 화면

발표자 뽑기 (랜덤 이름 뽑기)

명단을 넣고 뽑기를 누르세요. 이름이 빠르게 돌다가 한 명에서 멈춥니다. 전자칠판에 전체 화면으로 띄우면 교실 뒤에서도 잘 보입니다.

남은 학생 0명
?

발표자를 무작위로 뽑으면 좋은 점

손을 드는 학생만 발표하게 되면 늘 같은 몇 명이 수업을 이끌고, 나머지는 듣기만 하다 시간이 지나갑니다. 무작위로 뽑으면 누구나 뽑힐 수 있으니 모두가 답을 생각해 둘 이유가 생깁니다. 교사가 지목할 때 생기는 "왜 또 저예요?" 같은 불만도 줄어듭니다. 중요한 것은 공정해 보이는 것인데, 화면에서 이름이 돌다가 멈추는 모습을 함께 보면 학생들이 결과를 쉽게 받아들입니다.

다만 갑자기 뽑혀 당황하는 학생도 있으니, 뽑기 전에 짝과 30초 정도 생각을 나누는 시간을 주면 부담이 줄어듭니다. 답을 모르면 "친구에게 도움 요청"을 할 수 있게 하는 규칙도 흔히 씁니다. 뽑힌 학생 빼기를 켜 두면 여러 차시에 걸쳐 모든 학생이 한 번씩 발표하게 되어, 세특에 남길 발표 관찰 기록을 고르게 모으는 데도 도움이 됩니다.

함께 쓰면 좋은 도구

번호로 뽑고 싶다면 번호 뽑기를, 발표 시간을 정해 주려면 수업 타이머를 쓰세요. 명단은 교탁의 자리 배치, 모둠 편성과 함께 쓰므로 한 번만 넣으면 됩니다.

자주 묻는 질문

한 번 뽑힌 학생이 또 나오지 않게 할 수 있나요?

"뽑힌 학생 빼기"를 켜 두면 모든 학생이 한 번씩 뽑힐 때까지 같은 학생이 다시 나오지 않습니다. 모두 뽑히면 자동으로 처음부터 다시 시작하고, "처음부터"를 누르면 언제든 새로 시작합니다.

수업이 끝나도 뽑힌 기록이 남나요?

뽑힌 학생 목록은 이 브라우저에 저장되어 다음 시간에도 이어집니다. 그래서 여러 차시에 걸쳐 모든 학생이 골고루 발표하게 할 수 있습니다. 새 학기에는 "처음부터"를 눌러 비우세요.

결석한 학생은 어떻게 빼나요?

결석 칸에 이름을 적으면 그날은 뽑기에서 빠집니다. 명단 자체는 바뀌지 않으니 다음 시간에 결석 칸만 비우면 됩니다.

수업 화면 도구 더 보기

/ 키로 언제든 열 수 있습니다. Esc로 닫기.